엑스파일2 (The X-Files: I Want to Believe) 정식 예고편


언제나 내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엑스파일 음악~ 두근두근
국내에서는 9월 11일 개봉
멀더의 등장에 두려워 하는 스컬리~ ㅎㅎ
하긴 멀더만 나타나면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으니..

by THX1138 | 2008/05/13 08:41 | 엑스파일 | 트랙백

 

김연아가 부르는 '만약에...'




연아야 넌 못하는게 뭐야?
갈수록 미모가 후덜덜 해지네
너 같은 동생이나 딸이 있었음 밥 안먹어도 배부르겠다

by THX1138 | 2008/05/10 08:52 | 잡담하자 | 트랙백

 

靑, MBC ‘PD수첩’ 민·형사 소송



[서울신문]청와대가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을 보도한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에 대해 정부 차원의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이르면 오는 13일 ‘광우병 쇠고기 2탄’ 방송 전에 법적 조치가 취해질 전망이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8일 “악의적·편파적 보도로 광우병에 대한 국민적 불안을 조성하고 정부의 명예를 실추시킨 ‘PD 수첩’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민·형사상 고소·고발 절차에 들어가기로 내부 방침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사법 대응이 가능한 사안이며,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보다 강력한 대응조치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고소·고발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지만,13일 추가 방송 전에 조치가 취해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청와대측은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직접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도 “정운천 장관이 ‘PD수첩’을 민·형사 고발키로 방침을 정했다.”고 말했다.

한승수 국무총리도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된 언론의 왜곡보도에 대해 법적 대응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일부 언론이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왜곡보도한 책임을 어떻게 묻겠냐.”는 질의에 “오해와 왜곡을 조성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입각해 단호하게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그래 어디한번 갈대까지 가보자는 심산이로구나 사사건건 국민을 이기려드는지
뽑아줬는데 말은 안듣고 사사건건 뭐가 어쩌네 저쩌네 하니까 그게 불만인거구나
자기가 대장이니 쫄따구들은 그냥 멍하니 듣고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니까 그런거지
하지만 니가 한짓 생각해봐라 국민들하고 상의를 하길 했어 나오는 말은 헛소리에 이상한 소리에 기타등등
그러니 사람들이 화내는 건데 그걸 몰라 남의 감정 헤아려보기나 하쇼? 사람들 말대로 싸이코 패스거니 자기애적 무슨 그런거라는데 아무리 봐도 그렇다 진짜 사람이 구제불능이야

날이 갈수록 세상이 80년대로 흘러가는지 모르겠구나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쟤들 머리는 어떻게 뒤편에서 살면서 저런것만 생각하는지 가만히 앉아있는 사람들을 청계천 광장으로 자동으로 나오게 하는구나 참 잘하네~
미친놈에 ㅈㄹ에 병신 이라는 소리가 그냥 나오네
이렇게 된 이상 넌 탄핵밖에 답이 없겠다!!!!!


by THX1138 | 2008/05/08 22:29 | 세상만사 | 트랙백

 

무비위크 선정 2008 여름 블록버스터 중 '엑스파일'



엑스파일: 나는 믿고 싶다(가제) X-Files: I Want to Believe


감독 크리스 카터 | 출연 데이비드 듀코브니, 질리언 앤더슨 | 개봉 9월 11일 예정


멀더와 스컬리 ‘미드 열풍’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닐 만큼 많은 미국 드라마가 인기를 얻고 있지만, 이 히스토리를 올라가보면 시작은 바로 이 드라마였다. <엑스파일>. 매주 한 번씩 정체 모를 힘의 존재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게 했던 드라마. 하지만 이 작품을 계속 보게 만들었던 힘은 외계인도 아니고, 정부의 음모도 아니었다. 바로 멀더와 스컬리였다. 너무 다른 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팀워크와 묘한 감정선에 열광할 수밖에 없었다.

1998년 극장판이 개봉한 후 더 이상 볼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멀더와 스컬리가 돌아온다. 스토리는 지금 철저히 비밀에 부쳐져 있다. 하지만 조금씩 새어나오는 정보를 종합해 보면, 멀더와 스컬리가 입양한 아들 윌리엄과 빌리 코놀리가 연기하는 비밀스런 신부가 사건의 단서가 되는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이다. 10년 만에 돌아온 두 주연배우가 많이 늙지 않아 보여 다행스럽다. <엑스파일> 이후 별다른 활약이 없어서 안타깝지만, 그들이 멀더와 스컬리로 돌아오는 게 반가운 건 어쩔 수 없다. 박은경 기자



무슨 내용인지는 철저히 비밀이라고 하지만 윌리엄이 나올거라는 이야기를 이미 들은지라..... 가히... 짜증 이빠이...
윌리엄 입양 보냈음 그만이지 또 나오냐!!!!

by THX1138 | 2008/05/08 16:49 | 엑스파일 | 트랙백

 

영화 엑스파일2 폴란드 포스터



멀더가 밀랍인형 처럼 나왔다

by THX1138 | 2008/05/07 09:49 | 엑스파일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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