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날 있었던 행사때라고 합니다. (뒷배경을 보니 시사회장 같네요) 일본에 5일에 도착했으니 참 오래도 있었군요 ㅜ ㅜ(우린 그 시간동안 부러움에 몸을 떨었다우 아냐?) 일본에 헤이든만 간거 잘한거라고 봅니다 이완 까지 갔으면 전 아마 그날로 바로 일본을 튀어가던지 부러움에 다크사이드에 몸을 던졌겠죠...
2편 찍었을 때만 해도, 30%는 부족한 것 같은 모습에 실망 많이 했는데, 3편에선 너무나 근사하게 변해 있어서 놀랐더랬죠. 장면 장면에서 가끔씩 마크 해밀의 눈빛도 보이더군요...^^
게다가 칸 화보부터 시작해서 요즘 나오는 화보에선 꽃미남 삘까지 느껴져서 너무나 맘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