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ssed is he who expects nothing, for he shall never be disappointed
by THX1138
일본 행사장에서의 헤이든 크리스텐스
8일날 있었던 행사때라고 합니다. (뒷배경을 보니 시사회장 같네요) 일본에 5일에 도착했으니 참 오래도 있었군요 ㅜ ㅜ(우린 그 시간동안 부러움에 몸을 떨었다우 아냐?) 일본에 헤이든만 간거 잘한거라고 봅니다 이완 까지 갔으면 전 아마 그날로 바로 일본을 튀어가던지 부러움에 다크사이드에 몸을 던졌겠죠...


by THX1138 | 2005/07/11 15:49 | 스타워즈 | 트랙백 | 덧글(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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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과주스 at 2005/07/11 22:22
...같이 다크사이드에 몸을 던져요;
Commented by budwhite at 2005/07/11 22:59
그방법밖에 없는건가요...
Commented by THX1138 at 2005/07/12 00:02
사과주스 / 풍덩~~;;
budwhite / 아무래도 그런것 같습니다 ㅜ ㅜ
Commented by VioLet at 2005/07/12 09:26
2편 찍었을 때만 해도, 30%는 부족한 것 같은 모습에 실망 많이 했는데, 3편에선 너무나 근사하게 변해 있어서 놀랐더랬죠. 장면 장면에서 가끔씩 마크 해밀의 눈빛도 보이더군요...^^
게다가 칸 화보부터 시작해서 요즘 나오는 화보에선 꽃미남 삘까지 느껴져서 너무나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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