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ssed is he who expects nothing, for he shall never be disappointed
by THX1138
EP 1 보이지 않는 위험 - 그들의 만남은

서로에게 지울수 없는 상처를 안겨줬다.


Bonus

'애니라고 부르지 말아요 아나킨이예요'
에피소드2의 오디션 장면
by THX1138 | 2005/07/15 23:02 | 스타워즈 | 트랙백 | 덧글(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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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kesky at 2005/07/15 23:42
.......아흑. 눈물나게 만드시는군요. ㅠ.ㅠ
Commented by rucien at 2005/07/15 23:53
윽- 오디션 장면인가요. 미묘하게 매치되서 깜짝 놀랐습니다. 하하- 에피 1 다시 볼 때 놀랐더라죠. 저 저 징글맞은 인연의 시작이 저렇게 깜찍발랄(?)하고 가볍게 스쳐 지나듯 시작되었구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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