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ssed is he who expects nothing, for he shall never be disappointed
by THX1138
엑스파일

오랜만에 실로 오랜만에 엑스파일 사이트를 둘러봤다

10년넘게 외화 하나에 미쳐서 살았기에 오랜만에 둘러보니 그때 기분이 새록새록 나면서

왜 갑자기 울컥하는지...

글 재주도 없으면서 팬픽에 열을 올렸을때도 있고 누가 엑파에 대해서 안좋은 소리 하면 핏대 세우며

싸우기도 했던 시절이 참... 그립다 그리워...

오랜만에 지나간 에피소드들을 한번 봐야겠구만
by THX1138 | 2006/07/15 20:54 | 엑스파일 | 트랙백 | 덧글(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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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slan at 2006/07/15 21:35
정말 열정적인 시절이 있었죠,
지금도 많이 좋아하지만, 왠지 그때와는 다른 느낌인것 같아요.
Commented by THX1138 at 2006/07/16 00:22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
Commented by 프쉬케 at 2006/07/16 03:45
스컬리랑 저는 생일이 똑같다죠 ㅋㅋ
저도 열정은 식었지만...여전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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