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ssed is he who expects nothing, for he shall never be disappointed
by THX1138
내니 다이어리



사회 초년생이 겪는 그런 모습들은 공감 하겠지만 그 이상은 아닌것 같은 영화였어요
상류층에 대해서 너무 오바한다는 감도 있었고요
상류층에 대해서 알수는 없지만 설마 저 정도일까 싶더라구요
그냥 한번 웃고 마는 정도...


무엇보다 로라 리니 참 이쁘더라구요 특히 저 드레스 입었을때
남편으로 나온 폴 지아마티는... 살이 쪄서 처음에 못알아봤어요 -_-
꼬맹이는 참 똘망똘망하니 귀엽더라구요 똘똘해 보이는 녀석이 눈크게 뜨고 쳐다보면 애니 처럼 쉽게 발을 못뗄겁니다
판타스틱4에서 자니 스톰으로 나온 크리스 에반스 멋있어 졌던데요 ㅎㅎ


by THX1138 | 2007/10/04 20:48 | 영화보자 | 트랙백 | 덧글(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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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크 at 2007/10/04 23:34
꺄악 에반스 //ㅁ//
Commented by THX1138 at 2007/10/04 23:55
처음에 크리스 에반스 보고 저런 잘생긴 녀석은 누군가 했지요 ㅎㅎ 그러다 전날 케이블에서 본 판타스틱4의 자니인걸 알고 반가워했습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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