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초년생이 겪는 그런 모습들은 공감 하겠지만 그 이상은 아닌것 같은 영화였어요
상류층에 대해서 너무 오바한다는 감도 있었고요
상류층에 대해서 알수는 없지만 설마 저 정도일까 싶더라구요
그냥 한번 웃고 마는 정도...
무엇보다 로라 리니 참 이쁘더라구요 특히 저 드레스 입었을때
남편으로 나온 폴 지아마티는... 살이 쪄서 처음에 못알아봤어요 -_-
꼬맹이는 참 똘망똘망하니 귀엽더라구요 똘똘해 보이는 녀석이 눈크게 뜨고 쳐다보면 애니 처럼 쉽게 발을 못뗄겁니다
판타스틱4에서 자니 스톰으로 나온 크리스 에반스 멋있어 졌던데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