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랜드에 가고 싶어지는 영화였어요 ㅎㅎ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와 둘의 노래가 참 잘 어울리더라구요
둘다 현실순응형이라고 해야 하나요
돈없고 가난하다고 좌절하지도 않는 모습이 좋더라구요
그럼에도 지를때는 확실하게 질러주는 모습까지 말이죠
보통 영화 같으면 둘이 불장난을 했을텐데 이 영화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도 않고
그 흔한 찐한 키스도 없이 끝났다는게 영화를 좋게 본 이유중 하나로 꼽고 싶어요
둘다 어쨌든 꿈은 이룬거겠죠 아마도 둘에게는 서로가 평생 잊지 못할 사람들일겁니다
노래도 좋고 내용도 좋았지만 남자의 아버지를 보고있자니
부모는 자식이 커서 주인공 처럼 그러고 있어도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다는건
동서고금을 막론한다는 생각을 들게 하더군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와 둘의 노래가 참 잘 어울리더라구요
둘다 현실순응형이라고 해야 하나요
돈없고 가난하다고 좌절하지도 않는 모습이 좋더라구요
그럼에도 지를때는 확실하게 질러주는 모습까지 말이죠
보통 영화 같으면 둘이 불장난을 했을텐데 이 영화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도 않고
그 흔한 찐한 키스도 없이 끝났다는게 영화를 좋게 본 이유중 하나로 꼽고 싶어요
둘다 어쨌든 꿈은 이룬거겠죠 아마도 둘에게는 서로가 평생 잊지 못할 사람들일겁니다
노래도 좋고 내용도 좋았지만 남자의 아버지를 보고있자니
부모는 자식이 커서 주인공 처럼 그러고 있어도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다는건
동서고금을 막론한다는 생각을 들게 하더군요
노래중에 여주인공이 건전지 사들고 올때 불렀던 노래가 참 좋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두 사람의 모습을 보여줄때 음악도 좋더라구요※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