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oever you had some business with, they are still here.
Whatever phenomena are important for you,
they are still around you.
Whatever leftover you have,
whatever indebtedness you have toward this world,
you are still doing it.
- 청안스님
내가 만나는 사람들과
그리고 그 사람들과의 일도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왜 못살게 구는지 그것도 이유가 있을 것이고
그걸 풀기 위해서는 좋은 마음으로
풀어야 내가 전부터 가지고 온 그 빚이라는
매듭이 풀어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다음에는 서로 물어뜯고 상처내는 일은 없겠지
근데 이렇게 살기 힘들어...
노력을 해야 하는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