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ssed is he who expects nothing, for he shall never be disappointed
by THX1138
스카우트 - 나는 비광



결국은 첫사랑에 관한 이야기였군요
직접적으로 사랑에 관해 말하기 보다는
선동열과 5.18에 붙여서 말하는것도 괜찮았던것 같아요
임창정의 연기는 여전하고...
임창정은 저런 연기 참 잘 어울려요
엄지원도 괜찮았고
박철민은 웬지 저 시대에 살았던 사람 같았어요 ㅎㅎ
'나는 비광' 참으로 좋은 시였습니다 푸하~



by THX1138 | 2007/11/20 09:42 | 영화보자 | 트랙백(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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