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ssed is he who expects nothing, for he shall never be disappointed
by THX1138
스포츠2.0 조성민 인터뷰 - 조성민, 나는 야구선수였다



조성민, 나는 야구선수였다


철들라면 한참~~~~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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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X1138 | 2007/11/21 15:05 | 세상만사 | 트랙백 | 덧글(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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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렉스 at 2007/11/21 15:28
여자 몸에 손대는 남자는 상종을 말아야 합니다.
Commented by THX1138 at 2007/11/21 15:39
그렇죠 게다가 저렇게 남의 탓 하는 사람이라면 더더구다나...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7/11/21 15:58
그러나 잘생겼다는것....
Commented by 에라이 at 2007/11/21 16:51
철들라면 한참 멀었다...정도로 느껴지지는 않습니다만;; 이 인터뷰에 대한 반응이 네이버 리플도 그렇고 너무 안 좋네요
Commented by Reign at 2007/11/21 17:00
정신줄 놓은듯...
Commented by 디제 at 2007/11/21 17:28
야구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최진실과 결혼을 발표하면서부터 야구 선수로서의 생명이 끝났다고 판단되었었죠...

인터뷰 속의 여자관을 보니 의존적이고 한심한 인간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Commented by THX1138 at 2007/11/21 17:42
닥슈나이더 / 잘생겼죠.. 인터뷰 사진보면서 사람 참 인물 잘났다 라는 생각을 했으니까요
에라이 / 지나간 일이라도 좀 좋게 말했으면 안좋은 소리는 안들었을텐데 말이죠...
Reign / 저 인터뷰 할때만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싶지 말입니다 ㅎㅎ
디제 / 저 역시 최진실과 결혼발표 하면서 야구인생 끝났다 생각한 사람중 한명이예요 왜 하나 그냥 야구나 하지 엄한데 눈돌리나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서용빈 선수때도 그랬구요..
인터뷰 보니까 최진실과의 결혼은 너무 잘못됐다 싶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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