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ssed is he who expects nothing, for he shall never be disappointed
by THX1138
조용하면 몸살나는구나


출판사 지못미...
베컴부부처럼 보이고 싶어 안달이 났네
남들 다 하는 연애 결혼 댁들만 하냐
나도 내 연애 이야기 책으로 써야겠다

by THX1138 | 2007/12/08 23:13 | 세상만사 | 트랙백 | 덧글(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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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니벨 at 2007/12/08 23:26
책까지 냈군요.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김보민 아나운서가 김남일 선수를 좋아하는 것을 알겠는데 너무 심하게 티를 내고 다니더라구요. 다른 사람에게도 김남일 선수를 좋아해야 함을 강요하는 듯한 말투라서 자꾸만 거부감이 들게 만드는 커플이에요. 그 전에 연애하나 안하나 가지고 언론 플레이 한 것도 있고. 인터뷰 같은 거 보면 진짜 방송국에서 일하는 사람이 맞나 싶을 때가 많더군요.
Commented by THX1138 at 2007/12/09 00:00
연예인 했으면 딱이었을텐데 말이죠 하는 거 보면 아나운서감은 아니예요...
Commented by 플라멩코핑크 at 2007/12/09 14:10
합성인줄 알았어요 ㅠㅠ 과연 팔릴지도 의문..
Commented by 프쉬케 at 2007/12/09 20:59
사귀는거 완전 뻔히 보이는데 아니라고 아니라고 했을때부터
진짜 밉상입니다 좋게 봐줄래야 좋게 보이지가 않네요
Commented by THX1138 at 2007/12/10 00:14
플라멩코핑크 /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강매하겠죠 ㅋ
프쉬케 / 까놓고 말해 재수없어요 -_-
Commented by 오우거 at 2007/12/10 13:48
나의 김남일은 이러치 않아!
Commented by THX1138 at 2007/12/10 15:49
남일킴은 가만히 있는데 보민킴이 설치는건데 왜 남일킴은 말리지 않을까요 자꾸 저러니 남일킴까지 미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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