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ssed is he who expects nothing, for he shall never be disappointed
by THX1138
이번에 개명신청된 이름들


부모님들 왜 그러셨어요 네?~~-_-

by THX1138 | 2007/12/22 08:53 | 잡담하자 | 트랙백 | 덧글(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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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ualsuman at 2007/12/22 11:03
미친듯이 웃고 갑니다 ㅋ
Commented by 프쉬케 at 2007/12/25 05:15
평범하고 예쁜 이름 지어주신 제 부모님께 새삼스레 감사드리게 되네요^^
Commented by 프쉬케 at 2007/12/25 05:18
그리고 저 중에 권그리니 라는 이름은 저와 중고등학교 동창인데..
물론 지금은 연락이 닿지 않지만 학창시절 나름 친하게 지냈던............
그아이가 맞는걸까요 -0-
부를땐 그린아 라고 하곤 했었죠
Commented by THX1138 at 2007/12/26 08:50
Mualsuman / 저분들에게는 심각하지만 웃게 됩니다 ㅎㅎ
프쉬케 / 저도 제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린아 이름 이쁘네요 그분이 맞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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