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31일
누가 누구를 낳았다는건지

이와중에도 '동아일보 창간 89주년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귀가 보이는군요
내참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저런 광고를 내는데 웃깁니다 도대체 누가 누구를 낳았다는건지 연아를 낳은 분은 이미 계신데다가 저 자리까지 연아가 노력해서 간거고 연아 아직 학교 다니지도 않고 바빠서 다닐 시간이 없는데 아주 나서서 생쇼를 합니다
차라리 광고 문구를 '세계의 리더를 키우겠습니다'라는 식의 문구를 넣었다면 어땠을까 하네요 거기까지 생각하기엔 너무 흥분을 했던건지... 앞으로 저런 광고 많이 보겠군요 연아는 아이스링크때문에 갔는데 고려대는 그게 아니었나...??
차라리 연아 모교인 군포 수리고에서 저런 광고를 냈다면 사람들이 웃지는 않았을것 같습니다
사실... 국밥 말아 드시는 그분때문에 광고까지 우스워 보이는게 아닌가 합니다 이런걸 시너지효과??
# by | 2009/03/31 10:33 | 세상만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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