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3일
▶◀ 노무현 전 대통령서거.. 조금 더 뻔뻔하게...
그렇게 줄기차게 '사망'이라고 보도하더니 언론에서 '서거'라고 바꿨다
아침부터 이 무슨 하늘무너지는 소리냔 말이다
29만원 가지고 사람들 죽여놓고는 여전히 실실웃어가며 잘사는 문어대가리도 뻔뻔하게 잘살고 있고
나라망쳐놓고 여전히 전대통령에게 '이놈저놈'하는 머리에 병든것 같은 사람도 뻔뻔하게 잘살고 있고
29만원에게 친구라고 친한척 하던 애도 뻔뻔하게 잘먹고 잘살고 있
할줄아는건 남의 흉내 내면서 말안하고 사는걸 쿨한걸로 착각하고 사는 어느 언니도 뻔뻔하게 잘살고
파란집에서... 암튼 그 쥐도 사람인줄 알고 뻔뻔하게 갈고 있는데
그냥 그렇게 뻔뻔하게 고개 빳빳이 들고 살지
그 뻔뻔함을 용서 못한걸까... 그래도 되는데 다 그렇게 뻔뻔하고 재수없는 모습으로 사는데...
한숨만 나온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by | 2009/05/23 11:35 | 세상만사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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