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1일
노란풍선

뉴스를 보는데 봉하마을에서 자원봉사 하던 여자분의 인터뷰가 나와 같은 마음임을 알게 되었다
자신은 안티도 아니었고 팬도 아니었는데 서거하셨다는 소식에 큰 충격과 상처를 받았다고...
사실 나도 저 여자분의 마음과 같았다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닌 중간자적 입장이었지만 서거 소식을 듣고 큰 충격과 상처를 받아버렸다.. 왜일까... 나도 그건 잘 모르겠다 다만 안타깝고 화나고 그렇다는 것뿐...
저날따라 노란풍선이 너무 이뻐보이더라... 팬이었건 아니었건 마음을 담은 노란풍선이 하늘을 날아 그곳까지 갔으리라..
# by | 2009/06/01 12:14 | 잡담하자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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